아르노강


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...
해질녘 피렌체 아르노 강주변의 모습은 정말 멋졌습니다...
정말 눈을 떼기 싫을 정도였습니다...
미켈란 젤로 언덕에서 내려오면서 쉬운 길이 있다는 걸
그때서야  알고 우리는 한숨을 쉬었습니다...
그러나 피렌체를 더 많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기분은 나쁘지
않았답니다...
또 돌아서 가는 길은 관광객들도 없어서 한적하고 여행을 만끽할
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...
물론 다리는 겁나게 아팠고 힘들었지만서도...
인생에 있어서도 쉽게만 가지말고 가끔은 돌아서 가는 것도
나쁘진 않을 듯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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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아르노강


사진가: 이유정 * http://www.cyworld.com/ericanada
등록일: 2003-12-08 02:36
조회수: 11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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▽ 다음사진

길의 시작 혹은 끝 [1]
희산
아~~ 전 피렌체를 못가봤어요... 그래서 저기가 어딜까 고민했었네여... 근데 사진 뒤로 보이는 구름이 너무 이쁘네요... 저런 구름이 넘 좋아요~~ ^^
2003-12-09
00:5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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