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남과 헤어짐

유럽여행 마지막날 파리 샤를 드골 공항으로 가는 길
지하철에서 만난 꼬마 두명...

너무 예뻐서 애들 엄마 몰래 살짝 사진 찍었죠~
혹시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할까봐서...

잠시 동안의 만남이었지만 나를 보고 웃어주는 아이들의
해맑은 모습에서 유럽과의 헤어짐의 아쉬움을 어느 정도
달랠 수 있었습니다...

밑에 기울어져서 자고 있는 사람은 제 친구녀석이랍니다...^^  

다들 사진 잘 찍으시는데 못 찍은 사진 올렸다구 뭐라그러
지 마세용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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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만남과 헤어짐


사진가: 이유정 * http://www.cyworld.com/ericanada
등록일: 2003-12-04 17:46
조회수: 881 / 추천수: 1


P1010150.jpg (85.5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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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의 시작 혹은 끝 [1]
희산
헛... 눈이 똥그란게 참 귀엽운 사진이네요... 사진 잘찍으셨는데요.... ^^; 사진 감사합니다...
2003-12-05
03:00:35
옥토
여행지에서의 추억,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이 좋습니다^^
2003-12-06
22:3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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